Bells Songtext
von THE SOLUTIONS
Bells Songtext
진공의 장막
우린 서로가 들리지 않아
날을 세워 혀끝으로 말을 틔워도
이미 죽어버린 눈은 저물고
서성이는 소음과
눅눅해진 고요가
잠을 잃은 나의 방을 채우면
뭉툭해진 손끝
너의 귀를 더듬어보네
이 밤이 가면 사라질 테니
마지막 숨이 널 삼킬 때
오 나를 울려줘
이 생을 환히 깨어버릴
공명이 되어줘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버려진 채로 잊혀져 가고
녹이 슨 채로
난 점점 무뎌져 가네
잡을 수 없는 건
사라져 버렸나
서성이는 소음과
눅눅해진 고요가
잠을 잃은 나의 방을 채우면
뭉툭해진 손끝
너의 귀를 더듬어보네
이 밤이 가면 사라질 테니
마지막 숨이 널 삼킬 때
오 나를 울려줘
이 생을 환히 깨어버릴
공명이 되어줘
마지막 숨이 널 삼킬 때
오 나를 울려줘
이 생을 환히 깨어버릴
공명이 되어줘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우린 서로가 들리지 않아
날을 세워 혀끝으로 말을 틔워도
이미 죽어버린 눈은 저물고
서성이는 소음과
눅눅해진 고요가
잠을 잃은 나의 방을 채우면
뭉툭해진 손끝
너의 귀를 더듬어보네
이 밤이 가면 사라질 테니
마지막 숨이 널 삼킬 때
오 나를 울려줘
이 생을 환히 깨어버릴
공명이 되어줘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버려진 채로 잊혀져 가고
녹이 슨 채로
난 점점 무뎌져 가네
잡을 수 없는 건
사라져 버렸나
서성이는 소음과
눅눅해진 고요가
잠을 잃은 나의 방을 채우면
뭉툭해진 손끝
너의 귀를 더듬어보네
이 밤이 가면 사라질 테니
마지막 숨이 널 삼킬 때
오 나를 울려줘
이 생을 환히 깨어버릴
공명이 되어줘
마지막 숨이 널 삼킬 때
오 나를 울려줘
이 생을 환히 깨어버릴
공명이 되어줘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언제라도 들을 수 있게
영원한 노랠 부를게
저 무덤가에 꽃을 피울게
Writer(s): 나루, 박솔 Lyrics powered by www.musixmat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