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s Songtext
von TAEYEON
Pieces Songtext
이제는 바래진 꿈들 속에
그렇게 지나간 시간들을
언제까지 놓지 못해
시린 눈으로 그저 바라보던
조각조각 흩어져 버린 모양도 잊혀진 내게
네가 비춰 주어 한걸음 내딛어 보아, 음, 음-음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 없는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음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모양도 잊혀져 버린
내 안의 나를 가득히 껴안아 보아, 음, 음-음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 없는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음
가닿지 못했던 그 꿈들은 이제
내 안에서 숨을 쉬며 꿈처럼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너만이 내게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음
그렇게 지나간 시간들을
언제까지 놓지 못해
시린 눈으로 그저 바라보던
조각조각 흩어져 버린 모양도 잊혀진 내게
네가 비춰 주어 한걸음 내딛어 보아, 음, 음-음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 없는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음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모양도 잊혀져 버린
내 안의 나를 가득히 껴안아 보아, 음, 음-음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 없는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음
가닿지 못했던 그 꿈들은 이제
내 안에서 숨을 쉬며 꿈처럼 말을 해
어느새 찾아온 너만이 내게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음
Writer(s): Gaemi, Klozer, Sondia, 개미, 손디아 Lyrics powered by www.musixmat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