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9 Songtext
von Sanbo
709 Songtext
왜 지하철은 1등석이 없어
고심해서 내게 다가와 줬지만
괘씸한 맘은 어쩔 수가 없어
괜히 난 웃어넘겨 보려 했지만
내 머리에 니 손이 닿을 때
나도 모르게 알아버렸네
Burns so bad
In my hand
Burns so bad
Say it after me
난 지나가 버리지는 못했어
불안한 맘이 내게 다가왔지만
내 눈이 너의 눈을 봤을 때
나도 모르게 알아버렸네
Burns so bad
In my hand
Burns so bad
Say it after me
고심해서 내게 다가와 줬지만
괘씸한 맘은 어쩔 수가 없어
괜히 난 웃어넘겨 보려 했지만
내 머리에 니 손이 닿을 때
나도 모르게 알아버렸네
Burns so bad
In my hand
Burns so bad
Say it after me
난 지나가 버리지는 못했어
불안한 맘이 내게 다가왔지만
내 눈이 너의 눈을 봤을 때
나도 모르게 알아버렸네
Burns so bad
In my hand
Burns so bad
Say it after me
Writer(s): Avin Yun Lyrics powered by www.musixmat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