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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nnial Z Songtext
von PAR

Millennial Z Songtext

어제도 오늘과 같은 얼굴
헛되이 한 건 하나도 없어
그가 버텼던 시간
고작 한 달 남짓
창피한 줄 알아
...라고 했던 자도
못 견디고
2년차에 바로 튀었지
Oh baby when you
Touch my body
You touch my body
보이니
네 발등에 찍힐 나의 도끼
얼마나 깊이 찔리는지
이것만
뭔가
좀만
짐을 지운다고 다
지어지나
비겁하게만


본다고 한들
그걸 내가
어쩔 수 있나
오, 나
태어난 이 세
받을 건 받아야 하지 않아?
오, 어제 죽은 자
말을 왜 듣나
아 오만하면 안 될까
짜증나면 싸워야지 않을까
너도 알잖아
오 내가 아니어도
일할 사람은 많아
어렵다고 물러나
멀리서만 봐왔다고 느껴 난
지금만큼 겁났던 적 있었나
(너도 알잖아)
난 절대적으로 맞아
난 뭔가 잘못한 것 같고
다른 이의 책임까지
져줘야만 할 것 같아
난 뭔가 빚 지는 것 같고
따지면 고마울 일에
사과해야 할 것 같아
인터넷 세상이 허락한담 난
네가 되어서
살고야만 말겠어
100% 생각하고 하는 말
아 미안 너는 좀
끌어내려야겠어
오 후회하기엔 늦었나
이제는 이름 없는 자
누군가 해준 말
(누군가 해준 말)
어제도 오늘과 같은 얼굴
헛되이 한 건 하나도 없어
친구여, 이젠 내려놔
(이젠 내려놔)
아 오만하면 안 될까
짜증나면 싸워야지 않을까
너도 알잖아
오 내가 아니어도
일할 사람은 많아
어렵다고 물러나
멀리서만 봐왔다고 느껴 난
지금만큼 겁났던 적 있었나
(너도 알잖아)
난 절대적으로 맞아
너의 눈에는
언제쯤 보일까
(언제쯤 보일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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