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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ous End Songtext
von IVITs

Glorious End Songtext

홀로 주저앉아서 멍하니
아득하게 저 멀리 있던 너
지독하게 외롭던 나날들
그 기억으로 견뎌 냈었나?

다시 한번만 기회가 온다면
못다 한 말들 모두 네게

바스러져 버린 네 꿈의 파편들에
따스한 온기가 또 나를 감싸 안아서
저 멀리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뒤돌아서

네가 없는 미래를 보았어
꿈일 텐데, 너무나 선명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던
네가 알던 내가 아냐 이젠


아무 말도 없이 너는 또 떠나
그 뒤를 조용히 난 따라갈게
다가올 미래, 우리의 마지막
찬란한 종말을 위해서

바스러져 버린 네 꿈의 파편들에
따스한 온기가 또 나를 감싸 안아서
저 멀리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뒤돌아서네

잊혀져 가는 꿈의 조각들 속에
흩어져 버려, 알 수 없게
한 줌의 재가 되어 흩날리네
흔적 하나 남김없이

나 홀로 멈춘 시간, 쌓인 기억들에
조금씩 눈물이 또 흘러, 멈춘 걸음에
저 멀리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대답도 하지 못한 채, 그저 난

바스러져 버린 네 꿈의 파편들에
따스한 온기가 또 나를 감싸 안아서
저 멀리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그저 뒤돌아서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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