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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on Songtext
von cocore

Poison Songtext

내 피를 빨 저 모기들과
이 밤새도록 난 얘기하지
치칙거리는 턴테이블 위로
끝없는 나의 우주는 돌아가
며칠째
창 밖에는 화물차 소리
침대위에 잠을 부르지
어젠 꿈 속에 낡은 차를 타고
비 포장도로 난 마냥 달렸지(며칠째)
네 앞에 설때면 내 속에 독을 뱉어냈지
네 꿈 속에서도 악마의 날개로
난 날아다녔지
난 하이에나의 울음소리로 널 비웃었지
내가 너에게 말하던 식인귀처럼
내 피를 빨 저 모기들과
이 밤새도록 난 얘기하지


치칙거리는 턴테이블 위로
끝없는 나의 우주는 돌아가
Let′s go
네 앞에 설때면 내 속의 독을 뱉어냈지
네 꿈속에서도 악마의 날개로
난 날아다녔지
난 하이에나의 울음소리로
널 비웃었지
내가 너에게 말하던 식인귀처럼
새벽이 지나면 난 숨쉬겠지
먼지가득한 내 방 공기로
계속 되겠지 아니 바뀌겠지
쌀뜬물같은 나의 지친 의식이
난 행복해
난 행복해
너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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